독자들은 조나단 스위프트의 '오디세이'에 대해 그리스 신화가 영감을 주었다는 점과 그리스를 많이 연상시키지 않는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