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한국어 사용과 한국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 기업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본사를 대상으로 한 집단소송에서 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을 금지해야 한다고 로비했습니다. 이는 미국 정치권을 대상으로 한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