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 부스러기를 활용하여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를 생산하는 기업 '그린다'가 프리시리즈 A2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에 8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튀김 부스러기 유분을 활용한 SAF 원료 생산에 관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