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팬티형 생리대가 객관적인 근거 없이 '무독성'과 같은 문구를 표시하여 소비자가 오인할 가능성이 있다. 제품별로 생리혈 흡수 시간이나 착용감에 차이가 확인되었다. 또한, 제품 가격도 최저 580원에서 최고 1160원으로 최대 두 배의 차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