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한 피해액이 수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피해 규모는 2021년 이천 덕평 물류센터 화재 피해액보다 약 2.3배 더 크다. 또한, 쿠팡은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로 올해 6200억 원대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