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주도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1단계 파일럿 테스트가 정식 검사나 점검 없이 사전 보안 점검만 진행되었다. 참가 은행들은 자체 점검에 의존하여 보안 검증을 실시했으며 외부 사후감사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