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중국이 쿠바에 세 곳의 정보수집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미국 군사 활동 감시를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미 국무부가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