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AI'가 9월 베타 서비스를 거쳐 12월에 정식 출시된다. 이 서비스는 AI 챗봇과 공공 서비스 신청을 돕는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고급 기능과 맞춤형 서비스는 기업이 유료로 운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