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청년은 고졸 청년보다 주식 등 금융자산을 보유할 확률이 약 두 배 높았다. 고소득 및 정규직 청년층이 주식 투자에 더 적극적했으며, 사회가 불공정하다고 인식할수록 암호화폐 투자에 몰두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자산, 소득, 학력의 격차가 투자 행태 차이로 나타나 구조적 격차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