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도와 관련하여 근저당 설정 및 레버리지 거래에 대해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레버리지 거래를 문제 삼아 국민을 위협했음을 지적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