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외교장관 회의에서 미국, 중국, 러시아 외교장관이 참석했다. 이 회의는 남중국해에서의 중·필리핀 충돌 격화와 미·중 대리전 양상에 대한 긴장을 반영한다. 이 회의를 통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