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의 아이콘인 리버풀의 전설 케빈 키건이 세상을 떠났다. 그는 영국 최초 발롱도르 2년 연속 수상 경력이 있으며 지도자로서도 큰 업적을 남겼다. 리버풀 구단은 그의 별세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