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는 월드컵 우승 공약으로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몸에 문신으로 새기겠다고 언급했다. 이 발언으로 인해 쿠쿠레야가 고민에 빠졌다. 해당 내용은 20일 현지시간에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