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간부가 미국 출장 중 공공 예산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해당 간부는 미국 출장 비용을 공공 자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다고 언급했다. 이 사건은 공금 집행의 투명성과 관련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