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이 2023년에 콧수염을 면도할 수 없다는 내용의 SNS 댓글이 영화 '호프' 개봉 후 다시 주목받았다. 해당 콧수염은 영화 속 사냥꾼 성기 역을 위한 변신으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