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A 전 청주시의원의 성범죄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통신영장을 반려한 것에 대해 국민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중대 성범죄 사건에서 추가 범죄와 공범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통신기록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