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번햄, 전기 요금 부가가치세 인하로 생활비 부담 완화 조치 발표
앤디 번햄은 첫 번째 생활비 조치로 전기 요금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인하할 계획이다. 이 조치는 디지털 ID 프로그램 예산을 취소하여 자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0월부터 전기 요금이 연평균 45파운드씩 인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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