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당국은 군인의 물 부족에 관한 보도 때문에 기자 루옷 소팔을 2년간 구금했습니다. 이 사안은 표현의 자유와 언론인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이 결정은 표현의 자유 침해 문제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