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이 홍해 봉쇄 선언하며 세계 에너지 공급망에 영향 미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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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후티 반군이 홍해 봉쇄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원유 운송을 위한 호르무즈 해협 우회 항로에도 비상이 걸렸다. 이러한 상황은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으로 취약해진 세계 에너지 공급망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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