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미군, 뉴욕 청사 앞에서 방화 및 공기총 난동으로 3명 부상
글로벌
QNEWS
전직 미 육군 병사가 뉴욕 연방 청사 앞에서 방화 및 공기총 난동을 일으켜 세 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은 미국 당국에 의해 보도되었다. 해당 행위는 휘발유를 이용한 불 지르기와 폭죽 발사, 공기총 발사를 포함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