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가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유기하여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다
30대 친모가 세 살배기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 아동에 대한 부모로서의 책임을 망각하고 반인륜적인 행위를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이 사건은 살인 및 유기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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