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위기와 남중국해 긴장이 아세안 최고 외교관 회의의 주요 주제가 되었다. 이 회의는 해당 지역의 지정학적 문제들을 다루었다. 결과적으로 중동 및 남중국해 관련 이슈들이 논의의 중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