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국과 필리핀 간의 분쟁을 부추겨 아세안 회의를 앞두고 지역 사안에 영향을 미치려는 시도를 보였다. 이는 미국의 영향력 약화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