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대기업들은 최근 3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증가했으나 고용 증가는 정체되었다. 업종별로 성장세가 엇갈리는 양극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 고성장 업종에서도 고용 유발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