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산업 성장을 이끈 반도체와 연구개발 등 고성장 업종에서 생산은 두 자릿수 증가를 보였다. 그러나 고용 증가율은 1% 수준에 머물렀다. 이는 산업 성장세 대비 고용 증가가 미미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