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은 K반도체 관련 이윤을 타국 기업들이 고인 초과이윤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해 한국 및 타국 정상들과 논의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는 최태원 회장의 발언에 두 가지 힘이 있음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