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렌츠 마이어 오테리언 CEO는 러·우 전쟁을 계기로 방위산업계에서 독일, 우크라이나, 영국, 대만 등이 협력하는 AI 군집드론이 전쟁상을 바꿀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드론의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바라보는 방위산업의 미래에 대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