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오포쿠, 스완지 시티 이적 임박으로 의료 검사 예정
20세의 가나인 윙어 조셉 오포쿠가 스완지 시티 이적을 앞두고 있다. 현재 스완지 시티는 프리시즌 중이다. 그는 곧 클럽과 의료 검사를 위해 오스트리아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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