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결승전 패배 후 심경을 SNS에 밝혔다. 그는 상처가 아물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며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돌아왔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메시가 생애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