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전직 집권당인 피데스(Fidesz)는 검찰이 자신들의 데이터 서버를 예고 없이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이는 총리 페테르 마야르가 부패 척결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