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관 전체의 신상 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해당 시스템에는 약 1만 건의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었다. 외교부는 이번 사안을 국가안보와 관련된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