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무장세력인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를 점거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 수급에 차질이 생길까 우려된다. 이로 인해 한국이 주요 수입국으로서 운송 거리와 비용 증가가 예상된다. 정부는 비축유 확보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비축유 스와프 부활 가능성도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