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부의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특이한 방식 사용 논란 발생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아파트를 매도하는 과정에서 일반적이지 않은 방식이 사용되어 논란이 발생했다. 해당 부부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아파트 164㎡형을 29억 원에 매매했다. 이 과정에서 대출 규제 우회 및 지적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와 관련된 의혹이 제기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