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미 하원 보고서에 대해 일방 주장만 반영한 변론서라며 비판
시민사회단체들은 미국 연방하원 보고서에 대해 쿠팡 측의 주장을 검증 없이 옮겨 적은 변론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한국 정부가 쿠팡을 포함한 미국 기업을 차별적으로 대우한다는 주장에 반박했습니다. 참여연대 등 130여 개 단체가 공동으로 이러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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