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등 국내 완성차 4사가 23일 동시 파업 위기에 직면했다. 특히 르노코리아와 기아는 파업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노사협상 과정에서 차대차노조가 2차 부분파업을 요구하는 등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들 기업은 순이익 30% 및 성과급 등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