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판으로 담수화하는 증발기 개발, 야간에도 물이 증발됨 확인
원목을 150마이크로미터 두께의 나무판으로 가공하여 담수화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연구진은 이 나무판을 돌돌 말아 원통형 증발기를 만들었고, 실험 결과 밤에도 담수화가 진행됨을 확인했다. 이는 얇은 나무판 간격과 모세관 현상에 대한 기존의 예상과 다른 결과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