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중부와 발칸반도의 기록적인 폭염이 한풀 꺾이고 일부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10~12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폭염이 끝난 후에도 산불 위험과 강한 뇌우 가능성은 남아있다. 이는 대기 흐름 변화로 인해 북유럽에서 내려온 차가운 공기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