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로 페도로프 국방장관이 사임한 지 5일 후, 우크라이나의 정치적 위기는 이제 군 지도부로 옮겨갔다. 키예프는 더 이상 페도로프가 사임한 이유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이 상황에서 군 사령관 시르스키도 비판의 대상이 되었으며, 전 국방장관이었던 페도로프가 복귀를 위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