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생산성을 높여도 새로운 일자리 창출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고용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세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마이클 스펜스 교수가 이러한 점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