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회원국들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외교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국과 필리핀 간의 남중국해 충돌 문제에 대한 책임 공방을 예고하며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회원국들의 단결된 입장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