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마약 밀매 조직인 시날로아 카르텔의 공동 창립자 이스마엘 잠바다 가르시아가 미국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이 판결은 그가 마약 밀매 및 범죄집단 구성 혐의로 이루어졌다. 법원은 그에게 범죄수익 22조 원 몰수를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