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지원이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이루어지도록 확대될 계획이다. 이는 줄기 및 면역세포 치료 분야에 대한 연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정책은 국내 연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