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정부는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던 자국 유조선이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이란 대사를 초치하여 항의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쿠웨이트 외무부는 하마드 술라이만 알마샨 외무차관이 이란 대사를 초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건은 호르무즈해협에서의 선박 공격과 관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