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의 서예 작품이 경매를 통해 낙찰되었다. 해당 작품은 '공수래공수거'라는 글씨로 1억 원에 거래되었다. 이 작품은 1981년에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