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측은 러시아 대통령의 G20 정상회담 참석을 원한다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미국 대사관 차관인 마랏 베르디예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대통령의 참여가 유용하다고 언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측 팀 역시 유사한 신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