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50여 명의 연구자들이 카이스트 보이콧을 진행했다. 이는 2026년까지 자율무기 규제에 대한 국제법 마련 요구가 지켜지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현재 우크라이나와 가자지구 분쟁에서 AI가 표적 선정에 사용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