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군 총사령관 올렉산드르 시르스키를 해임하고 페도로프에게 중요한 직책을 제안했다. 이 조치에 따라 전국적인 시위 이후 인기 있는 국방장관이 정부로 복귀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내에서 인사에 변화가 있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