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진은 지방간 질환을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보았다. 연구 결과, 특정 단백질인 DNMT1의 과도한 증가는 지방 분해 및 에너지 생성 유전자 작동을 억제하여 지방간 진행을 유도한다. 따라서 이 경로를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치료법이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