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초고가 아파트에 대한 731억 원의 탈세를 적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20억 원 상당의 아파트 관련 탈세 꼼수가 드러났습니다. 국세청은 해당 금액 중 10억 원을 추징하고 사안을 검찰에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