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이는 ESS와 소형전지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7분기 만에 적자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북미 관세 환급 약 1000억 원 반영과 유럽 공장 가동률 개선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삼성SD이는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